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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는 문화콘텐츠 창작소 <담아>입니다.

 

담아는 지역, 문화예술인의 공간입니다.

 

 

담아는 지역, 소재와 이야기를 기반으로

            문화예술·콘텐츠를 발굴 하고 제작합니다.

 

담아는 지역, 문화예술교육을 통해

            신진예술인을 발굴하고 양성합니다.

 

담아는 지역, 주민들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장을 마련합니다. 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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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담아>는 사물이나, 사람에게 마음을 담아 형태나 본질을 유지하되

새로움을 지향하는 창작집단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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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역청년들이 모여서 지역의 소재와 이야기를 통해 지역문화예술 콘텐츠를 발굴, 창작하는 집단으로 문화예술콘텐츠를 통해 지역주민들간의 소통과

화합을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.

구성원들은 배우, 연주자, 기획자, 조명 및 음향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어 공연은 물론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고 교육까지 가능한 단체입니다.

지역출신의 젊은이들로 구성되어 지역적 특성을 잘 이해하며,

이를 바탕으로 지역공동체와 커뮤니티가 구성되어 있습니다.

문화콘텐츠창작소 담아 대표 오병돈 601-82-67076
 
경남 통영시 도남로 195, 통영리스타트플랫폼 4층 15호  | E-mail. damacontents@naver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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